
▲ 사진= 송영완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과 수원시 관계자들이 ‘2018 경기도 대표관광축제’ 인증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5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가 ‘경기도 대표관광축제’로 인증받았다.
수원시는 23일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지역축제 담당자 워크숍에서 경기도로부터 ‘2018 경기도 대표관광축제’ 인증패를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11월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원화성문화제를 경기도 대표관광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 대표관광축제’는 ‘경기도 10대 축제’를 확대해 지난해 처음 도입한 것이다.
도내 지자체가 개최하는 축제를 ‘대표’, ‘우수’, ‘유망’ 등 3등급으로 구분해 선정했는데, ‘수원화성문화제’는 가장 높은 등급인 ‘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대표 축제 5개, 우수 축제 3개, 유망 축제 7개를 선정했다.
황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