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이 4일 2018청주IPC세계사격선수권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10m 남자공기소총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메달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영광은 슬로바키아의 malenovsky radoslav 선수에게 돌아갔다.
또 청주시청 사격팀의 박진호 선수는 은메달의 쾌거를 달성해 한국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동메달은 우크라이나의 andrii doroshenko 선수가 받았다.
4일(금)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 2018청주IPC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46개국 38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68개의 메달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곽유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