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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구, 내덕2동 주민쉼터 조성사업 준공

- 방치된 자투리 공간이 주민 쉼터로 탈바꿈 -
편집부 | 2018/05/08 16:05

청주시 청원구 내덕2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반동진)는 복지센터 앞 공유지에 지역 주민과 방문 민원인을 위한 쉼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내덕2동 주민쉼터 조성사업’은 시 공원녹지과에서 도심 내 녹지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내덕동에 공유지를 활용하여 수목 및 초화류 식재, 의자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지역주민의 쉼터로 활용하고자 실시했다.
 
주민쉼터는 백목련 등 14종 954주, 감국 등 6종 초화류 1,550본을 식재하여 주민센터를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는 공간, 민원인이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내덕2동 관계자는“주민센터가 도심 속 시민 휴식공간이 되어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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