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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 하천 산책로 40곳 벤치 교체·신설

편집부 | 2018/05/09 15:32

용인시 처인구는 경안천 등 주요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40곳의 벤치를 교체 또는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깨끗하게 정비한 주요 하천변 산책로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구는 기존에 경안천 산책로에 설치했으나 노후·파손된 16곳의 벤치를 교체했고, 경안천과 양지천, 대대천 산책로 24곳에 새로 벤치를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하천 산책로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점검·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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