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일일보도

청원구, 초정문화공원 먹는 물 공동시설 자외선 살균기 설치

편집부 | 2018/05/09 15:32

  

청주시 청원구(구청장 남기상)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하기 위해 초정문화공원 먹는 물 공동시설 1개소에 자외선 살균기를 설치했다.


이번 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12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초정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수질 안정성 확보를 위해 설치한 자외선 살균기는 자외선 중 살균력이 강한 파장을 방출시켜 대장균 등의 증식을 차단하는 장치로,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남기상 청원구청장은“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이번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며,“시민들이 먹는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먹는 물 시설 주변에 대해 정기적인 청소와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중철 기자



Copyright ⓒ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