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018 수원연극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친절하고 위생적인 식품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6일까지 3일간 축제장 인근 음식점 30여개소를 대상으로 친절교육 및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연극축제장 인근 서둔동, 탑동의 일반,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영업장, 조리 기구 청결 및 위생적 취급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 위생 등을 중점 점검해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고 관광객 응대요령, 기초회화 등 영업주용 안내책자와 일일 위생 점검표 등도 함께 배부했다.
조인상 권선구청장은 “연극축제가 최초로 권선구 내에서 개최는 만큼 인근 음식점의 위생, 서비스 분야의 만족도를 높여 축제가 성황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서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