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6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주말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은 6월 2일(토)를 시작으로 30일(토)까지 매 주말 열릴 예정으로 사물놀이, 가야금 병창, 판소리 등이 공연된다.
일 정 | 장 소 | 내 용 | 공연 참가단 |
6. 2.(토) 13:30 | 외암민속마을 | 사물놀이 | 예마루 |
6. 2.(토) 14:30 | 저잣거리 | 가야금 병창 | 류와 현음 |
6. 3.(일) 13:30 | 외암민속마을 | 사물놀이 | 연풍 |
6. 3.(일) 14:30 | 저잣거리 | 사물놀이 | 예마루 |
6. 9.(토) 14:30 | 저잣거리 | 예산 보부상 난전놀이 | 외부공연 |
6.10.(일) 14:30 | 저잣거리 | 마술퍼포먼스, 가요, 판소리 | 매직제이, 이종현, 남도민요보존회, 성원이 |
6.16.(토) 14:30 | 저잣거리 | 가요, 가야금 연주, 섹소폰 연주, 통기타, 줌바댄스 | 신달래, 공간, 데니양, 도나파마, 판타스틱줌바 |
6.17.(일) 14:30 | 저잣거리 | 외부공연 | 외부공연 |
6.23.(토) 14:30 | 저잣거리 | 사물놀이 | 예마루 |
6.24.(일) 14:30 | 저잣거리 | 경기민요, 한국무용, 가요 | 윤선주, 투아이(오현아, 김연진) |
6.30.(토) 14:30 | 저잣거리 | 대금연주, 밸리댄스, 통기타 | 변성우, 도나파마 |
※ 공연단과 공연장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우천 시 취소)
김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