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일일보도

화성시, 마도문화센터 기공식 개최

-내년 8월 준공으로 문화와 복지 한곳에 누릴수 있어-
편집부 | 2018/06/19 15:51

▲ 열린 마도문화센터 기공식에서 채인석 화성시장 등 참석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화성시가 오는 2019년 8월까지 문화·체육·복지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화성마도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시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시의회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마도면사무소 내 문화센터 건립 현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마도문화센터는 총 103억 9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마도면사무소 부지 내 연면적 3,246.87㎡,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질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실과 노노카페, 작은 도서관, 동아리방, 실내 게이트볼장과 75석 내외의 작은 영화관 2관이 들어서게 된다.
 
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마도문화센터가 서부권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Copyright ⓒ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