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왕시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광장에 설치된 춤추는 음악분수대가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다른 모습을 연출하는 아름다운 음악분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김경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