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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 9월의 첫날 저녁 7시 수원화성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편집부 | 2018/08/23 14:28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을 맞아 수원시가 다채로운 음악축제를 마련한다.


9월 1일에는 수원화성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수원화성 헤리티지(heritage) 콘서트’가, 7~8일에는 광교호수공원 스포츠클라이밍장 앞 잔디광장에서 ‘수원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9월의 첫날 저녁 7시 수원화성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with 추억의 올드팝’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 가수 김범수, 손승연, 팀, 울랄라세션, 천단비, 성악가 신델라 등이 출연한다.


수원시립합창단은 팝 가수 ‘아바(ABBA)’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히트곡을 합창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수원시립교향악단은 ‘We will rock you’, ‘Love of my life’ 등 영국의 록그룹 ‘퀸(Queen)’의 노래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들려준다.


김범수, 손승연, 울랄라세션, 성악가 신델라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이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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