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1회 화성 전국가요제가 화성시 궁평항 특별무대에서 지난 25일 열렸다.
궁평항에서 출전한 17명의 희망가수 등용문의 열창은 수준급으로 출연한 가수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하루전 24일 ‘영원한 하숙생’ 최희준 원로가수가 별세로, 새로운 가수가 궁평항에서 탄생하는 날이기도 했다.
한국 연예예술인총연합회 회성지회가 주최한 화성전국가요제 대상에 박형구(서울) 출전 ‘존재의 이류’를 불러 박종섭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화성 지부장으로부터 가수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화성시 문화예술과 김지은팀장도 화성 전국 가요제에 참석 출전한 가수등용문을 보고는 수준급이라고 했다.
궁평항에서 사는 김모씨도 " 화성에서 조용필가수와 같은 휼륭한 가수가 재 탄생했으면 한다"고도 밝혔다.
권중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