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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도 국비 확보위해 "동분서주"

- 28일 국회방문해 정부예산 확보위해 분주한 행보
편집부 | 2018/08/29 17:48



구본영 천안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구 시장은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만나 지역 발전과 시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구 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 중 예산 편성 단계에서 감액되거나 반영되지 않은 사업 ,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15억 천안역사 개량 170억, 통합 정신건강센터 신축 44억 등 3건 229억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구 시장은 “시는 앞으로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출향인사 등 협력할 수 있는 기관 또는 단체와 우호관계를 구축하는 등 정부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 방문, 국회의원 및 도의원 간담회, 정부예산확보 보고회 등을 개최하며 정치권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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