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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곽상욱 시장 침수지역 현장 대책회의 가져

- 28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신속한 배수처리 설치
편집부 | 2018/08/30 17:59


오산시 곽상욱 시장은 28일 집중호우로 침수된지역 현장의 대책회의를 가졌다.


또한 장기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김문환 부시장과 관련부서장이 현장을 둘러보고 대책회의를 열어 침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회의가 있었다.


회의결과 우선적으로는 배수관을 신설하고 장기적으로는 마을길을 확장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김 부시장은 “관련부서장들에게 앞으로도 오산시에 많은 비가 올 수 있음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피해 발생시 신속대응하기 바라며, 사전 예찰을 통해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라”고 지시 하였다.


백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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