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장일범의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콘서트"의 티켓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10월20일 토요일, 누림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지휘자 양진모가 이끄는 코레아나클레시카 오케스트라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서곡을 시작으로, 오페라 ‘리골레토, 투란도트, 사랑의 묘약, 루살카, 돈 조반니’의 대표 아리아들로 꾸며지는 1부
팝, 가곡, 뮤지컬 넘버 등 이지클래식으로 꾸며지는 2부 무대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장일범의 쉽고 유익한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 매니아부터 초심자는 물론,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박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