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이종호 평택시부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순
안산시 윤화섭시장은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등 5개 도시가 참여하는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 첫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7기 상반기 협의회장에 윤화섭 안산시장, 부회장에 임병택 시흥시장이 선출됐으며, 광명시·부천시 가입을 통해 경기서남부권관광 협의회와 연계해 관광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기 서해안권 연계 관광·산업·국제교류 등 공동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인 「경기도 서해안권 공동발전계획 수립용역」의 중간보고를 갖고 성공적인 용역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윤화섭 안산시장은 “민선7기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협의회장으로서 경기서해안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는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등 5개 도시가 서해안 연안지역의 발전 및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2009년 구성한 행정협의회이다.
박병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