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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119페스티벌' 안양서 열려

- 14일부터 16일까지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려
- 도민의 안전체험 기회확대와 자율안전관리 역량 강화 위해
편집부 | 2018/09/12 17:56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2018 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을 실시한다.


14일부터 3일동안 안양시 평촌 중앙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안양 시민축제'와 함께한다.


‘2018 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은 화재, 재난, 교통, 생활안전, 놀이 등 5개 분야에 미로 탈출·지진체험 등 28개의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3개 코스 10개 이상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경기도지사가 안전체험교육 3시간 이수를 인정하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또한, 소방관 안전용품 전시 프로그램과 안전뮤지컬 및 퀴즈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은 즐거운 체험과 함께 안전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주말 나들이 장소를 고민 중인 가족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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