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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휴일 새벽부터 일하는 우석제 안성시장

- 16일, 민생 현안사항 점검 및 참여농가 격려
- 11월말까지 매일 새벽 5시부터 아양로변에서 상설 운영
편집부 | 2018/09/17 18:12


안성시 우석제 시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을 방문하여 참여 농가 및 새벽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소통 및 격려의 시간을가졌다.  


이날 새벽시장에는 70여 농가들이 당일 수확한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가공품 판매에 참여하였고 추석 대목장을 보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로 활기를 띄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우 시장은 참여 농가와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어려움은 없는지 민생을 살폈으며 현장에서 가로등 점등시간 조절 요청의 민원사항을 직접 접수하는 등 현장행정을 이어나갔다.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농업인 새벽시장은 지난 4월 21일 개장하여 오는 11월말까지 매일 새벽 5시부터 아양로변에서 상설 운영된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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