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수원 화성에 떴다! 청소년 런닝맨. 운영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수원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며, 세계문화 유산인 ‘수원화성’을 보호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수원 화성에 떴다! 청소년 런닝맨』을 9월 29일(토) 팔달구청과 화성행궁 등지에서 진행 했다.
청소년 150여명이 20여개의 조로 나뉘어, 각각 팔달문, 화서문, 장안문, 창룡문 코스 4개 구역을 돌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재에 관련된 흥미로운 미션 수행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미션을 수행하며 우리 고장 수원의 역사와 문화재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수원 지역의 특색을 살려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역사와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고, 또 나아가 지역의 문화 알리기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