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설명(오른쪽부터): 한범덕 청주시장, 연제수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대표이사,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청주시와 충청북도 및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는 28일 오후 4시 충북도청에서 한범덕 청주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연제수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산단 내 외국인투자지역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는 경부와 중부고속도로를 접하고 있는 교통의 중심지며 반경 30Km 이내에 30여개의 산업 및 농공단지가 포진돼 산업간 연계가 뛰어나 최적의 기업경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는 총 면적 1,493,000㎡ 중 330,000㎡ 면적을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충북도는 신규외국인투자지역 지정 타당성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사통팔달 교통요충지인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에 외국인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라고 말했다.
권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