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한얼초등학교(교장 이진경)은 11.5~19일 교내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캠프 '꿈 오름 캠프'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탐색과 자기주도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용인한얼초 꿈 오름 캠프가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드론과 VR체험 등 각 부스별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고, 야간에는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는 별빛축제를 즐기며 참여한 청소년들과 직업과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이루어졌다.
진로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청소년 활동이 다양하게 진행되는 것을 알았고, 진로 탐색하는 시간을 통해 친구들과 친해 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효경기자